펫바라기 - 애완동물 장례식장

내사랑 우리해롱아
해롱아~ 잘자구이써?
오늘 널 보내주고 왔는데 왜 이렇게 벌써 보고싶어~
스톤으로 너와 함께 하고싶었는데,, 그것도 너의 뜻이 아니였을까?
안되서 정말 속상하다.. 너 가는길에 화는 낼 수 없었어..ㅠ
우리 해롱이 노년에 병마들과 싸우느라 진짜 고생 많았는데, 이제 편안히 쉬어서 좀 어때?
우리 잠보~ 맨날 잠만 잔다구 자는게 제일 이쁘다고 괴롭히구 그랬는데.
진짜 마지막 모습까지 자는 것처럼 가서 너무 편안해보이고 예쁘다 우리 해롱아.
사랑해 많이~ 내 인생에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웠어. 항상 집에 오면 먼저 반겨주고, 내 옆에만 딱 달라붙어서 졸졸 따라다니 던 너.. 해롱이 너한테 받은 사랑을 내가 마지막까지 너한테 돌려줄 수 있었는지,,앞으로 살아가면서 잊지않고 갚아나갈께 내사랑.
그쪽 세상에서는 아프지 말고,,
20년보다 더더더 장수하고 훗날에 내가 갈때까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내사랑.
또 올께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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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사랑 우리해롱아


글쓴이: 해롱이

조회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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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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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가족 보리에게
새미   2019-08-15 23:48:42 [삭제]
보고싶어
새미   2019-08-29 11:48:07 [삭제]
해롱아 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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