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바라기 - 애완동물 장례식장

18년간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무지개 다리 건너기 1년전에 탈장수술 2번에.. 호흡기 협착으로 고생하다 하늘나라로 간 방울아..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우리 방울이 겁이 많은 아이인데.. 많이 걱정된다. 아픔 없는 곳에서,, 다시 너를 만나는 그날을 기역할께.. 마지막에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그리 떠나서 맘이 무너진다. 사랑한다. 내아들 방울아. 하늘나라에서 편히 아프지말고 잘 놀고 있어라. 널 만날수 있을 그날을 기달리며.. 18년동안 아들로, 18년동안 나의 벗으로 있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방을아. 안녕. 이틀째 잠을 잘수가 없이 아프구나.. 잘자라 아들.. 내아들 방울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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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년간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글쓴이: 방울이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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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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